중고거래 발송, 무게별로 고르세요
중고거래에서는 택배비가 수익을 갉아먹습니다. 2kg 이하면 편의점 반값택배, 그보다 무거우면 우체국 일반소포나 등기소포가 유리합니다.
무게별 추천
| 물건 예시 | 무게 | 추천 | 예상 요금 |
|---|---|---|---|
| 책 1~2권 | 0.5kg | CU 알뜰택배 | 1,800~2,100원 |
| 티셔츠·블라우스 | 0.3kg | CU 알뜰택배 | 1,800원 |
| 운동화 | 0.9kg | GS25·CU | 2,300~2,700원 |
| 노트북 13인치 | 1.5kg | GS25·CU 또는 우체국 등기 | 2,700~4,500원 |
| 모니터 24인치 | 4kg | 우체국 등기 | 4,500~5,000원 |
| 전자레인지 | 12kg | 우체국 일반/등기 | 5,700~7,000원 |
| 책상 의자 | 20kg 이상 | 우체국 분할 또는 화물 | 10,000원 이상 |
예상 요금은 포장재 포함 무게와 세 변 합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편의점 반값택배가 유리한 경우
- 2kg 이하이고, 받는 사람이 지정 편의점에서 찾을 수 있을 때
- 급하지 않을 때(보통 2~4일)
- 박스가 작아 세 변 합 90cm 이하일 때
우체국이 유리한 경우
- 2kg을 넘을 때
- 익일 배달이 필요할 때(등기소포)
- 분실·파손 보상이 필요할 때(등기+보험)
- 20kg 이상이라 분할접수 감액을 받을 수 있을 때
보내기 전 체크
- 저울로 포장 후 무게를 잰다.
- 박스 세 변 합을 잰다.
- 받는 사람에게 수령 가능한 편의점이 있는지 묻는다.
- 계산기로 두 방법을 비교한다.
- 물건 가액이 크면 보험(안심)소포를 추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