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배 방법, 무엇이 다를까
가격만 보고 고르면 배송 지연이나 보상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. 다섯 가지 방법을 속도·보상·규격·접수 편의로 나눠 비교했습니다.
한눈에 비교
| 방법 | 속도 | 보상 | 규격 | 접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우체국 등기소포 | 익일 | 기록취급·보험 추가 가능 | 30kg·160cm | 창구 |
| 우체국 일반소포 | D+3 | 없음 | 30kg·160cm | 창구 |
| 우체국 방문접수 | 익일 | 등기와 동일 | 30kg·160cm | 방문 픽업 |
| GS25 반값택배 | 2~4일 | 제한적 | 2kg·90cm | GS25 매장 |
| CU 알뜰택배 | 2~4일 | 제한적 | 2kg·90cm | CU 매장 |
상황별 선택
| 상황 | 추천 | 이유 |
|---|---|---|
| 급한 서류·소형 | 우체국 등기 | 익일·기록취급 |
| 2kg 이하 중고거래 | CU 또는 GS25 | 1,800~2,700원 |
| 무거운 박스·이동 어려움 | 우체국 방문접수 | 픽업·부가세 포함 |
| 20kg 이상 | 우체국 분할접수 | 3,000원 감액 |
| 여러 개 발송 | 우체국 창구 사전접수 | 3~15% 감액 |
| 제주·도서 | 우체국 등기 | 요금·기간 예측 가능 |
가격 외에 봐야 할 것
- 보상: 일반소포와 편의점 반값택배는 분실·파손 보상이 제한적입니다. 고가 물품은 등기+보험을 쓰세요.
- 수령 편의: 편의점 택배는 받는 사람이 지정 매장에 가야 합니다. 집 앞 수령을 원하면 우체국이 낫습니다.
- 포장: 편의점은 규격이 작아 포장 부피를 줄여야 합니다.
- 시간: 우체국 창구 마감시간과 편의점 접수 가능 시간이 다릅니다.